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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 (Formula 1) 2010 시즌

by SD CANI posted Jan 18,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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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이하도 그 이상도 아닌 순수 F1 2010의 등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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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기 진행 화면으로 프로필과 간단 설정, 팀을 선택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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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트 시리즈 처럼 배경과 트레일러 내부를 플레이어 공간으로 진행 ]

 

게임으로 F1시리즈를 하는게 얼마만인지 모르겠네요.
오직 F1 만을 배경으로 한 게임은 그다지 없었던 것도 있고 카니의 취향은 잘 맞지 않는 레이싱인 탓도;;;

 

바쁜 가속 감속과 현란한 코너링 제어와 화끈한 액션은 레이싱 특성상 힘들고
처음부터 끝까지 완전한 그립력으로 승부를 하다보니 요즘 아케이드 게임에 비해
조금 재미와 집중력이 떨어지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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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믿을 만 녀석은 플래쉬백 뿐이야!!!! ]

 

게임 자체의 난이도는 전반적으로 높고 오랜 진행 시간을 투자해야 하고
더불어 플레이중 한번 스핀 먹으면 바로 물말아 먹는 플레이이죠.

 

다행히 더트에도 등장했던 플래시백이 등장하여 실수를 해도 다시 플레이를 할 수 있고
난이도와 랩수가 조절되니....

 

기타 옵션으로 브레이크 어시스트 옵션을 켜서 할 수는 있지만 추천하지는 않습니다.
(그냥 엑셀만 밟고 핸들 돌리기... -_- 그런건 안하고 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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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컬러별, 국가별 핼맷 선택, 아쉽게도 한국 국기 이미지는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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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적인 설정은 이 곳에서 ]

 

다른분들도 그렇고 레이서즈 몇 유저들도 저 게임 나가기(EXIT GAME)를 못찾으신 분 꽤 되더라구요.
WRC는 알트+F4였다는....

 

휠에 연결되어 있는 경우 드라이빙 컨트롤에서 키보드/휠/커스텀 선택이 가능 합니다.
하지만 휠의 버튼 맵핑이 자유롭지 못하기 때문에 커스텀을 선택하여 맞추어 플레이 할 것을 권장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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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암 서킷에서 고전한 레드불... ]

 

개인적으론 밴츠의 머신을 이용하죠.
팬이라기 보다 그냥 머신의 색깔 땜에...(이 봐...)

 

타 게임에 비해 스토리모드 형식은 없으며 순수 시즌, 타임어택 형식으로 진행이 됩니다. (물론 멀티도 지원)
F1은 코스에 익숙함이 승부에 많은 영향을 주기 때문에 가급적 타임어택으로 맵을 좀 돌아 보신 후
시즌으로 들어가시는게 보다 무난한 플레이를 할 수 있습니다.

 

조금 불편한 부분은 게임 로딩이 상당히 길다는 단점. (저사양 일수록 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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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콕핏 시점은 좀 어렵고 콕픽 상단 시점이 좀 더 편합니다. 코스도 한눈에 들어 오니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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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제 구조물과 좀 다른 영암 서킷... 서킷 열리기 전에 게임이 나왔으니 -_- ]


속도감도 좋고 과하지도 않은 블러 효과도 적절합니다.
그리고 포뮬러 머신 특유의 엔진음 잘 살렸고 특히 기아 변환시 왱알왱알 소리도 게임의 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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