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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카스 2 (Project CARS 2)

by SD_CANI posted Sep 23,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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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에선 초기 펀딩 유저라 오랫동안 얼리엑세스 기간을 보냈고 발매 지연되면서 늦게 획득한 게임이기에 2편은 또 언제쯤 만나보려나 싶었지만 생각보다 빠르게, 발매 지연 없이 훅~하고 '프로젝트 카스 2 (Project CARS 2)'가 등장을 했습니다.

게임 특성상 시뮬레이션 성격의 마니아층을 위한 게임이기도 하고 서킷형 온로드 레이싱 미션 특유의 장시간 플레이를 해봐야 그 감각을 느끼고 전작과의 차이를 알아챌 수 있기에 아직까지 구매한 유저들의 확고한 의견은 보이지 않으며, SD CANI 역시 차와 코스를 바꿔가며 퀵플레이 진행과 초반 커리어 모드 진행을 조금밖에 해보지 못한 상태입니다.

개인 커리어 모드의 싱글 플레이를 포함하지만 전반적으로 멀티플레이 성격의 게임으로 (*이 포스팅을 쓰는 현재) 멀티플레이에서 접속에 대한 문제가 많이 발생한다는 타 유저분들의 언급과 추가적인 패치가 곧 이루어질 것이라는 예고 또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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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카스가 훌륭한 이유는 이미 전작 리뷰에서도 같은 말을 했지만 대부분의 시뮬레이션 스타일의 게임들은 사실성 높은 물리적인 움직임을 중요시하고 화면상의 퀄리티, 부가적인 난이도 설정, 싱글플레이의 배제하는 느낌이 강했지만 이 게임은 그 모든 것을 포함함과 동시에 더 세부적인 설정 옵션과 친절한 도움말 페이지로 겹겹이 쌓아 마치 하나의 두꺼운 책 같은 묵직함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배급사의 힘이 작용을 한 것인지 한글화가 적용이 되었으며 각 메뉴마다 존재하는 하단에 표기되는 세부적인 설명, 레이싱 진행시 나오는 도움말과 피트 지시 사항에 대한 이해도가 상당히 높아졌으며 레이싱 게임에 대한 지식이 적어 차량 셋팅에 대해 어려움을 겪던 진입 유저들에겐 미케닉적인 어시스트, 세팅 메뉴 설명에서 쉽게 인식할 수 있어 타 게임의 한글화 보다 상당히 우월한 맛을 뽑아내고 있습니다.

게임 전반적으로 안내를 하는 부분과 페이지의 세분화, 한글화의 적용은 단지 유저의 편의성을 위한 것이 아닌 게임의 질을 한층 더 높여준 효과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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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의 움직임은 전작에 비해 더 진지한 느낌이 되어 커리어 플레이에서 난이도는 상당히 느껴졌으며 차의 움직임과 AI 트래픽 차의 공격성은 옵션 조정으로 낮출 수 있으나 이를 재조정해도 1편에 비해서는 컨트롤이 어려워 상위권으로 채커기를 받기엔 좀 힘들어졌습니다.

물론 저의 실력이 그렇게 출중한 것도 아니고 아직 많은 시간 플레이를 해 보질 못해 정확한 답은 아니겠지만 낮은 클래스의 GT카로 전편을 생각하고 달렸던 것에 비해선 라인 타기나 코너 출구 공략은 어려웠으며 적당한 난이도 조절을 찾아 해매고 아직도 커리어 진행하면서 다시금 재조정을 하고 있습니다.

코너에서 차체의 하중이동이나 꿀렁이는 코스에서 휠로 전해지는 피드백(휠 진동) 감각은 재미있었지만 연석을 밟고 진행시 특유의 오돌토돌한 진동이 전해지지 않는데 이것이 아직 게임의 기본 설정이 그런 것인지 특정 코스 차이인지는 잘 모르겠으며 좀 더 달려봐야겠습니다. (*게임 내 피드백 = 사실성 설정 / 휠 피드백 옵션 = 조금 강하게 플레이 진행 해본 결과)

차의 코너링 진행에서 슬금슬금 미끄러져 조심을 하게 되는데 오히려 트래픽 AI간 충돌이나 모서리 충돌에서는 그립을 잃어 차체가 돌아간다기보다 감속이 일찍 되는 느낌이며 코스 외각의 잔디밭으로 빠졌을 때 (시동만 일찍 걸린다면) 의외로 코스 복귀도 빠르게 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다른 분의 글에선 벽과의 충돌에도 감속이 많이 된다고 하시는 경우가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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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에선 난이도를 급격하게 낮추면 마치 아케이드 게임처럼 가볍고 빠른 주행도 가능했지만 2편은 약간 더 난이도가 오르고 스핀 제어도 힘들고 3인칭 지점의 카메라 움직임도 굳어 있기 때문에 키보드 삽질 유저에게는 그다지 추천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난이도 조정에서 드라이빙과 브레이크 어시스트가 있는데 이는 제한폭이 상당히 강해 브레이크 어시스트 사용 시 일정 속도 이상으로 코너를 진입하거나 AI트래픽카 근접시 제멋대로 감속을 하기 때문에 보조라기 보다 오히려 방해를 하는 느낌이므로 차라리 차량 공격성을 낮추고 ABS/TC 사용을 하는 것이 일반적으로 즐기려는 유저들에겐 더 좋을듯 싶습니다.

커리어는 프로필을 생성해 원하는 레이싱 트리를 선택하여 진행하게 되는데 카트나, GT 같은 원하는 클래스에서 바로 시작이 가능하고 차츰 해결해 가는 방식으로 전작의 달력 시스템과는 좀 더 보기 편하고 이해하기 쉬워졌습니다.

별도의 싱글 플레이에서 원하는 차, 트랙을 선택이 가능하며 '모터스포츠 프리셋' 시스템으로 랠리크로스, 인디카, 투어링 등의 임의 카테고리 분류 선택 후 원하는 스타일로 플레이 가능하며, 멀티플레이는 기존 방 개설이나 참여 방식을 유지하였고 게임 자체적인 커뮤니티 미션으로 코스를 지정해 제한시간 내 타 유저와 기록 경쟁을 제공하며 기본 프로필 정보에서 각 코스의 기록이 저장되어 온라인상에서 비교가 가능합니다. (위에서 말한 것처럼 현재는 원활한 멀티는 어려운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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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유저 인터페이스와는 전작과 많이 닮아 있으며 심지어 배경음의 분위기도 거의 동일한 스타일로 꾸며 두었고 커리어 부분만 제외한다면 메뉴 위치나 이동 형태도 같습니다.

일반판 기준 총 22개의 메이커의 40여 대의 차(클래스/모델 중복 포함)를 제공하며 코스는 43개 지역 80여 개의 코스가 주어지고 있으며 현재 시즌 패스 패키지가 있어 차후 추가 차량 및 트랙은 확장될 것으로 보입니다.

부가적으로 날씨 선택이 17종류와 랜덤 선택, 시간대 흐름이 게임 진행형과 리얼타임을 바탕으로 한 날씨/시간도 적용되어 있으며 전작처럼 차 한 개의 스킨을 유저 커스텀 화 할 수 있습니다만 와이어 프레임 이미지를 지원하지 않아 전작이 자료를 재사용 해야 합니다. (*차 리버리는 동일)

그냥 보이는 데로 주절거렸는데 솔직히 좋은 리뷰는 아니네요;;
시뮬레이션을 좀 하신다는 분들은 아직은 부족한 부분이 있고 불만은 부분도 있으시지만 저 개인적으론 충분히 맘에 드는 게임이고 이 정도로 구색을 갖춘 게임도 흔치 않다고 생각이 듭니다.

플레이 더 해보고 다른 유저분들의 의견들도 봐서 차후 추가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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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조사 종료일: 2027-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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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군임 2017.10.09 09:56

    이거 살까요? 살까요? 아놔 돈더쓰면 안되는데... 자꾸 가슴은 사라 머리는 사놓고 안할꺼잖아. 이렇게 싸우네요.

  • profile
    SD_CANI 2017.10.22 00:08
    답글이 늦었군요.
    살만한 가치는 있는 게임 입니다...만 여유가 없다면 좀 기다리셔도 좋을듯 해요.
    여러 자잘한 버그들이 있고 이에 대한 패치도 기다리는 부분도 있어서 말이죠.
    (문제는 패치가 있을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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