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드밴처·액션·ETC.

어드벤쳐·액션·기타 인기 카테고리

A D V E N T U R E  ·  A C T I O N


  1. 플랫아웃 (FlatOut)

    개인적으론 2편부터 이 시리즈를 플레이해왔었고 전형적인 미국식 아케이드 레이싱으로 승리를 위한 몸빵이 바탕에 깔리지만 그렇다고 차량 주행이 어설픈 것도 아니고 게임으로서 즐기기 위한 요소들을 충분히 갖춰 놓고 나름 오랜 역사와 전통, 명성(?)를 쌓아 올린 '플랫아웃 (FlatOut)' 첫 시리즈를 굴려 보았습니다. 매번 플레이를 해본다 하면서 잊고 있었다가 최근에 4편이 발매가 되어 구매를 했고 이 게임의 처음을 보고 싶었기에 1편도 같이 구매를 했습니다. 넘버즈와 외전 형식으로 시리즈가 몇 나왔지만 역시 바탕이 되었던 게임이기에 구성과 주행감, 미션 구분, 튜닝 방향은 거의 동일하며 전반적인 난이도는 중~상급 정...
    Date2017.12.03 CategoryFlatout BySD_CANI Views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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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테이블 탑 레이싱 : 월드 투어 (Table Top Racing : World Tour / TTR)

    아주 뻔하디 뻔하지만~ 그 누구나 플레이 할 수 있는~ 거기에 앙증맞기까지~ 완전히 대중적인 캐주얼 아케이드 레이싱 '테이블 탑 레이싱 : 월드 투어 (Table Top Racing : World Tour / 이하 TTR)' 입니다. 몸체는 작고 바퀴는 큼직막한 장난감처럼 생긴 깜찍한 차를 가지고 가상의 코스인 테이블 위에서 조종하고 전형적인 스피드 레이싱이나 아이템전을 싱글 + 멀티 플레이로서 제공을 하며 별도의 미션 형태로 (지정 시간내에 골인해야 하는) 타임어택, 드리프트, 따라잡기 형태로 유저들에게 너무나도 익숙한 스타일의 레이싱 게임 입니다. 이 게임의 개성이랄까 전반적인 컨셉을 잘 잡았다라고 생각 되는데 레이싱이 펼쳐지는 코스...
    Date2017.02.04 CategoryTable Top Racing BySD CANI Views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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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앱솔루트 드리프트 (Absolute Drift)

    게임 화면만 본 첫인상은 그저그런 아케이드 캐쥬얼 게임으로 느꼈었는데 스팀쪽의 평가도 나쁘지 않고 해서 플레이 해본 '앱솔루트 드리프트 (Absolute Drift)' 입니다. 타 레이싱 게임과 달리 오직 단 하나의 핼리캠 고정 시점 형태로 차를 바라보며 컨트롤하고 드리프트 수행이나 점프, 도넛, 포인트 체크 형태로 차를 쓸고 나가는 전형적인 캐주얼 어드밴처 형태로 상당히 산듯한 컬러와 단순한 인터페이스로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게임 입니다. 차의 움직임이 그냥 입력 하는데로 반응할 줄만 알았다가 액셀 한번 넣은 순간 다른 플레이어들이 왜 좋은 반응을 보였는지 바로 알게 되는데 보통 게임 속 드리프트 중심의 차들은 RPM...
    Date2017.02.04 CategoryAbsolute Drift BySD CANI Views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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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플랫아웃 : 얼티밋 카니지 (Flatout Ultimate Carnage)

    이미 몇 번 올렸던 플랫아웃 시리즈를 찾아 간만에 B급 레이싱 환상의 세계(...)에 빠져 보았습니다. '플랫아웃 얼티밋 카니지'(이하 플랫아웃UC)는 2편 후속으로 나왔던 것으로 3편(카오스 앤 디스트럭션)은 따로 있으며 사실상 2.5편에 가까운 확장판 형식의 게임으로 이로인해 일부 맵의 구조와 시스템의 우려먹기가 담겨 있습니다. (* 일단 '얼티밋 카니지'라고 썼는데 한글 발음 문제로 다른 곳과 검색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타 곳에선 울티메이트 케러네이지나 다른 발음으로 등록된 곳이 있으니깐요;;) 1편~2편의 장점은 유지한 상태로 컨트롤 감각은 향상되었고 AI는 여전히 과격해서 플레이어의 신경을 슬금슬금 ...
    Date2017.02.04 CategoryFlatout BySD CANI Views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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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플랫아웃 3 : 카오스 엔드 디스트럭션 (Flatout 3 : Chaos & Destruction)

    전형적인 아메리칸 스타일의 과격하고 파괴적이고 충동적인 플랫아웃 세번째 시리즈가 왔습니다. 이전 포스팅에도 썼지만 서양 레이싱 게임들은 '무슨 수를 써서든 앞서 나가 1위를 탈환한다'라는 바탕이 깔려 있고 이런 레이싱 중에서 가장 잔인한(?!) 액션을 보여주어 레이싱이라기 보다 차로 하는 격투 게임과 같은 인상을 줍니다. 더불어 한국인(또는 아시아쪽)과 정서적으로 맞지 않는 부분도 있고 2편에 비해서 3편은 라인을 읽는다던지 차를 제어한다는 의미 보다는 때려 부수기 바빠져서 플레이하다가 조금 지쳐가는 부분도 있습니다. 그래픽적인 퀄리티 발전과 이에 맞게 관련 옵션도 잘 만들고 레이싱도중 이어지는 스피드 블...
    Date2017.02.04 CategoryFlatout BySD CANI Views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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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플렛아웃 2 (Flat out 2)

    폭파되고 파괴되고 날아가가 부서지는 레이싱을 연속 포스팅 하게 되네요. 요번것은 좀 오래된 '플렛아웃 두번째 버전'을 살짝 플레이 해 봅니다. 레이싱을 기본으로 하면서 스턴트 요소가 많이 첨가된 플렛아웃2는 험악한 지형의 코스 구조와 반파되는 듯한 차량들이 달려나가면서 상대를 밀쳐내기도 하고 부시기도 하면서 앞으로 나아가는 레이싱 입니다. 과거에 했던 세이브파일을 잃어버린 관계로 앞부분 조금만 다시금 플레이를 해 봤습니다;; 이 게임은 싱글 플레이가 많은 분기를 가지고 있으며 일반적으로 트레픽카와 달리는 레이싱 모드와 차 안에 타고 있는 사람을 날려(!!) 버리는 스턴트 레이싱, 차와 차끼리 서로 부딧치며 ...
    Date2017.02.04 CategoryFlatout BySD CANI Views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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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다시하기] 패스트 앤 퓨리어스 쇼다운 (Fast & Furious Showdown)

    재탕을 한다기 보다 엔딩을 제대로 못봤었기에 마무리 해보자라는 생각으로 다시금 열어 보았습니다. 이전 포스팅에서 썼지만 '레이싱'으로서는 즐기기엔 무리가 있고 전반적인 스타일은 '어드벤쳐'에 가까운 게임으로서 차가 중심이긴 하나 케릭터가 차를 점프해 이동하거나 총을 쏴 적들을 피해 간다는 전형적인 스타일 입니다. '패스트 앤 퓨리어스'라는 커리어 미션에선 영화의 또 다른 예고편을 하듯 6편 스토리 시작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 주인공이 되거나 또는 상대역(오웬 쇼)이 되어 미션을 해결해 나가고 '챌린지'에서는 미니미션 형태로 시간이나 포인트 합산으로 유저간 순위를 주는 형식 입니다. 발...
    Date2017.01.25 CategoryFast & Furious Showdown BySD CANI Views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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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패스트 앤 퓨리어스 쇼다운 (Fast & Furious Showdown)

    영화 패스트 앤 퓨리어스 6 (국내명 분노의 질주 - 더 맥시멈)의 홍보용으로 관련 멀티미디어들이 몇 나왔고 이와 함께 나온 것이 게임 '패스트 앤 퓨리어스 - 쇼다운'(이하 FF쇼다운) 입니다. 이미 다른 게임웹진에서 수많은 악평과 낮은 평가들이 쏟아져서 카니 개인적으로 리뷰를 쓰지 말까도 했지만 다른 레이싱 게임 유저분들의 궁금증을 해소 하고자 카니가 희생을 하도록 했습니다;; (후후후 -_-) 게임의 내용은 영화 스토리상 '오웬'과 '레티'가 사고 치기 시작하며 '도미닉'이 이전 맴버를 소집하기 전으로 '패스트 앤 퓨리어스 5.5' 정도의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정확한 스토리 진행상...
    Date2017.01.25 CategoryFast & Furious Showdown BySD CANI Views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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