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로드·서킷

온로드·서킷 인기 카테고리

O N R O A D  ·  C I R C U I T


  1. 나스카 2014 (NASCAR '14)

    [ 전작의 즐거움을 그대로 이어올 것인가? 아니면?! ] [ 여전한 로딩 화면 퀴즈쇼쇼쇼~ ] 아무래도 한 종류의 레이싱의 후속작으로 거의 같은 컨셉으로 제작이 되기 때문에 플레이어가 쉽게 지치고 익숙해져 버리는 단점이 생겨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표적으로 F1 시리즈) 2013판에서 상단한 즐거운과 만족감을 맛본 카니로서는 2014판에 대한 기대감을 상승 시키긴 했지만 역시나 게임 자체 흐름과 비슷한 UI구조, 더불어 스펙 자체도 조금 줄어든 형태로 출시가 되었습니다. 기본적인 커리어나 싱글 플레이, 멀티플레이, 차량 커스텀의 메뉴 구조는 유지가 되었으나 전작에서의 실존 드라이버의 출연과 이와 연관된 미션을 연출해 주는 부분...
    Date2017.01.18 CategoryNASCAR BySD CA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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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나스카 더 게임 2013 (NASCAR The Game 2013)

    [ 이제서야 널 PC판으로 만나는 구나~! ] [ 매뉴 구성 및 스타일이 마치 콜린 맥래이 시리즈를 연상케 한다. ] 콘솔용 게임으로 줄곳 발매 되어오다 간만에 PC용으로 발매된 나스카 더 게임 2013 (NASCAR the Game 2013) 입니다. 타 온로드 서킷 형태의 시뮬레이션 레이싱에 비해 단순한 구조의 코스와 포인트 공략, 차량 셋팅 설정을 제공하지만 오히려 드라이빙 부분에서는 칼날 위를 달리는 듯한 아슬아슬한 주행으로 상당한 난이도를 제공하며 나스카 레이싱만의 특별하고도 매니아틱한 스타일을 잘 이어오고 있습니다. 조금 걱정이었던 부분은 플레이어가 주행 감각에 익숙해지고 어느정도 게임에 대해 파악이 되는 경우 싱글 플레이가 너무...
    Date2017.01.18 CategoryNASCAR BySD CA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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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나스카 레이싱 2002 시즌 (NASCAR racing 2002 Season)

    [ 오발코스에서 즐기는 단조로우며 어려운 시뮬레이션 레이싱 ] [ 2002년 이후 여러 시즌으로 발매가 된 게임 ] 예전엔 레이싱휠이 없었던 때 구매한 시뮬레이터 레이싱 게임으로 너무 뻔한 오발(타원)형태 코스에 약간의 실수로도 스핀되어 순위권이서 순식간에 멀어져 대체 이 게임을 무슨 재미로 하는지 몰랐던 카니는 약 반년 후 마땅히 할 게임이 없어서 다시 설치하여 처음엔 몰랐던 이 게임만의 특유한 개성에 서서히 빠저들며 삽질을 시작했던 게임 입니다. (... 그것도 키보드로 -_-) 레이싱 게임을 즐기던 유저들에겐 멀티플레이가 활성화 된 게임중 하나로 투어링 레이싱과는 또다른 시뮬레이션 감각을 배우게 되며 세밀하고 안정된 ...
    Date2017.01.18 CategoryNASCAR BySD CA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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