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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카스 (Project CARS)

by SD CANI posted Jan 13,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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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ARS_01.jpg

 

[ 드디어 "그날은 오지 않는다!"라는 저주를 깨고 등장하다!  ]

 

 

pCARS_02.jpg

 

[ 이미 '니드 포 스피드 - 시프트' 시리즈부터 사랑에 빠지게 되었지♡ ]

 

그러고 보니 '프로젝트 카스 (Project CARS)' 첫 포스팅 한게 2011년 4월이니 거의 4년만에 정식 발매를 하는군요.

 

이미 초기 반결제로 얼리액세스를 했던터라 그다지 새롭다라는 느낌이 덜한건 사실이지만
시뮬레이션 계열의 레이싱 게임중에서 가장 좋은 퀄리티로 사실성을 부여하고
이와 더불어 시스템적인 안정성과 PC, 콘솔기기 동시 발매를 통한 다양한 유저층,
게임의 완성도가 뛰어난 온로드 서킷형 레이싱 게임으로 볼 수 있습니다.

 

에스디 카니는 낮은 등급으로 구매를 했던터라 발매가 되면서 스팀에서 할인 쿠폰과 함께 이 게임을 획득하게 되었네요.

 

 

pCARS_03.jpg


[ 시뮬레이터로서의 재미와 사실성을 꼼꼼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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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대 흐름과 날씨의 세부 조정이 가능한 플레이 모드 ]

 

메인 플레이 할 수 있는 커리어 모드를 제공하고 형태는 미션이 분할된 트리 형태이지만 각각의 미션이 2차 분리가 되어 있어서
미션 진행에 대해서 조금 복잡한 느낌도 받으며 마치 플레이어가 실제 레이싱 일정에 맞춰진 듯 진행 하고
데시보드(=게임상 개인 페이지)에서 여러가지 관리를 하며 순차적으로 진행해 나간다는 설정 입니다.

 

얼리액세스를 하면서 커리어가 진행이 되긴 했는데 재발매가 되면서 리셋이 되어 초기 미션부터 또 달리게 되었습니다.
(다른 상위급 유저들은 어떤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기존 시뮬계열 게임처럼 싱글모드와 멀티플레이를 제공하며 이와 함께 랩타임 보드로 기록 비교를 하는 형태를 주고 있습니다.

 

위에서 말한것처럼 사실상과 다양성을 갖춘 게임으로서 24시간중 선택적인 시간을 지정하여 플레이가 가능하여
눈부신 아침이나 저녁, 정오, 깜깜한 밤 등 어느 시간대건 마음데로 달릴 수 있으며
시간의 흐름 역시 '리얼 타임 ~ 빠른 타임' 구분하여 장시간 플레이 할 경우 태양이나 그림자의 흐름을 맛보실 수 있습니다.

 

날씨는 맑은 날, 구름이 적고 많음, 안개가 옅고 짙음, 비가 적고 많음, 강풍 강우 형태의 구분으로
다양한 날씨를 제공하며 시간의 흐름과 연계되기도 합니다.

 

 

pCARS_05.jpg

 

[ 트리형 커리어 모드를 생각보다 복잡하게 설명하고 있다. ]

 

 

pCARS_06.jpg

 

[ (난이도 설정의 도움으로) 일단 이기자 그리고 다음 스테이지로~ /-0-/ ]

 

기존 얼리액세스를 하면서 너무 매니아층을 노린 어려운 칼날 주행만을 추구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을 했었지만
난이도와 어시스터의 구분으로 여러 유저층이 두루 즐길 수 있는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초기 프로파일 생성시 초보~아마추어~프로의 구분을 선택 하는데 게임 진행 후 옵션에서 다시금 수정이 가능하므로
유저의 취향데로 재조정을 하여 플레이 할 수 있습니다.

 

초보 등급에선 모든 코너의 그립력이 충만하여 코너 핸들 앵글만 잘 돌려 준다면 쉽게 익숙해지며
아마추어 등급에서도 역시 앵글, 브레이크 포인트만 잘 맞추고 코너에서 삐끗한 현상만 잘 잡는다면 공략할 수 있을 정도 입니다.

 

아무래도 최근나온 아세토 코르사의 게임과 비교를 하게 되는데
아세토 코르사는 묵직한 느낌과 빡빡한 코너의 제어라면
프로젝트 카스는 다소 민감도가 더 높은 형태로 (높은 난이도에서의) 악셀러레이터의 감압이나 핸들링의 정도에 따라
순간적인 천국과 지옥을 오가는 재미난(...) 주행을 보입니다.

 
 

pCARS_07.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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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레도 서킷형 온로드 시뮬레이터라 여러 유명 서킷과 간간히 스프린터 맵을 넣어준건 좋지만
등장 차량에 대해서는 살짝 아쉬운 감이 있습니다.

 

매이커상으론 18개가 존재하며 73대의 모델을 제공은 하지만 지극히 서킷에 맞춰진 머신들만 보이고
GTR이라던지 기타 여러 스포츠카나 세단들의 익숙한 모델이 보이지 않는다는 것에는 아무래도 아쉽긴 합니다.

 

물론 추가 DLC가 준비중이긴 한데 너무 노림수(!)가 있는 후반 업데이트는 않했으면 좋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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