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로드·서킷

온로드·서킷 인기 카테고리

O N R O A D  ·  C I R C U I T


  1. 포르자 모터스포트 7 (Forza Motorsport 7) 일반판 (PC)

    게임을 질러 놓고 정상 실행이 안되어 (일반판 기준) 100G 용량을 지웠다 다시 했다를 4번 반복하여 겨우 플레이 할 수 있게 된 포르자의 뉴 시리즈 '포르자 모터스포트 7 (Forza Motorsport 7)' 일반판 PC 버전 입니다. 개인적으론 온로드 서킷에만 집중되는 게임을 선호하지 않아 구매를 미룰까도 생각했지만 6편의 순차적 미션 삽질이 아니라 전체적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카테고리가 상당히 커져서 온로드, 랠리, 드리프트 주행이나 서킷, 스프린트 및 내구 레이스 스타일도 늘려 놓았고 특히 싱글 플레이의 재미가 한층 더 커졌기에 발매일에 바로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미 포르자 시리즈에서는 타 레이싱 게임과 비교를 거...
    Date2017.10.09 CategoryForza Motorsport BySD_CA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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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프로젝트 카스 2 (Project CARS 2)

    1편에선 초기 펀딩 유저라 오랫동안 얼리엑세스 기간을 보냈고 발매 지연되면서 늦게 획득한 게임이기에 2편은 또 언제쯤 만나보려나 싶었지만 생각보다 빠르게, 발매 지연 없이 훅~하고 '프로젝트 카스 2 (Project CARS 2)'가 등장을 했습니다. 게임 특성상 시뮬레이션 성격의 마니아층을 위한 게임이기도 하고 서킷형 온로드 레이싱 미션 특유의 장시간 플레이를 해봐야 그 감각을 느끼고 전작과의 차이를 알아챌 수 있기에 아직까지 구매한 유저들의 확고한 의견은 보이지 않으며, SD CANI 역시 차와 코스를 바꿔가며 퀵플레이 진행과 초반 커리어 모드 진행을 조금밖에 해보지 못한 상태입니다. 개인 커리어 모드의 싱글 플레이를 포...
    Date2017.09.23 CategoryProject CARS BySD_CA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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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포르자 모터스포트 6 에이펙스 (Forza Motorsport 6 Apex)

    개인적으론 X-BOX 콘솔도 없고 윈도우10에도 큰 욕심이 없었기에 이 게임은 한참 후에 하겠지 싶었지만 최근에 랜섬웨어 걸려서 일과 개인 자료를 홀~랑~ 해먹고 우울증에 빠졌다가 다시 돌아오게 되었고 결국 새로 설치할 겸 해서 윈도우10을 모셔왔고 연관된 게임을 플레이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토호호.... X-BOX 콘솔에서 나름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포르자 시리즈는 나름 팬층도 두텁게 있고 이번 윈도우 OS와 앱연동 형식으로 보다 많은 유저층의 유입이 가능해졌고 그에 보답하듯 좋은 퀄리티의 게임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게임 스타일은 서킷형 온로드 레이싱 형식으로 일반적인 AI 차들과 레이싱을 하거나 주어진 구간을 ...
    Date2017.03.10 CategoryForza Motorsport BySD_CA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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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포뮬러 1 (Formula 1 / F1) 2016

    매번 같은 시리즈의 반복이지만 그만큼 현실적인 반영이나 실제 라이선스를 마구마구 구겨 넣어 코드마스터즈의 프리미엄급 레이싱 게임~ '포뮬러 원(Formula 1 / F1) 2016'이 등장 하였습니다. 솔직히 구매를 망설여서 주위의 반응 좀 보고 구매하려 했는데 좋은 평도 속속들이 보이고 더불어 할인 이벤트나 가격 다운은 시간이 지나도 징그럽게 안하는 F1 시리즈이기에 그냥 또 질러서 플레이를 하게 되었습니다. 새롭게 뭔가를 추가한다는 의도 보다는 기존 시리즈를 보강, 강화하는 흐름으로 진행이 되고 단순히 '멀티플레이용 게임을 던저줄까?'라는 불안감이 있었지만 커리어 모드도 세부적으로 확장하여 미션을 받아 해결...
    Date2017.01.19 CategoryFormula 1 BySD CA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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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포뮬러 1 (Formula 1) 2015

    [ 매년 같은 말을 반복하게 되는 문제적 게임?! ] [ "레이서, 올해는 뭔가 다른게 있어?" ] ​ 발매가 좀 되었지만 지금에서야 리뷰하는 포뮬러 1 (Formula 1) 2015 입니다. 포스팅 하는 것도 걱정이었던게 매 시리즈에서 코스나 시즌 숫자만 바꿔 출시했던 터라 리뷰 하기가 살짝 두려워진 게임이긴 하지만 다행이도 이곳저곳 변화를 준 듯 합니다. 눈에 보여지는 유저 인터페이스 디자인이 차고(피트) 시점이 아닌 스타일리쉬 이미지 페이지 형태로 변경 하였고 시작하자 마자 눈에 띄는건 이 게임 인터페이스로 시즌 2014 형태로도 즐길 수 있게 되어 있더군요. 이전 시리즈처럼 본 게임외에 별도 미션 방식의 추가는 없고 순수 시즌 레이싱을 ...
    Date2017.01.19 CategoryFormula 1 BySD CA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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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F1 (Fomula 1) 2014 시즌

    [ 그래... 또 재탕이지? ] [ 순수한 F1의 깔끔한 맛을 보여주려는 시즌 2014 ] 여러 게임들이 같은 시리즈를 반복하다 보면 결국은 원점으로 돌아오게 마련이네요. 콜린 랠리도, WRC도 그랬었고... 포뮬러 1시리즈도 이젠 쓸데없는 군살을 빼고 다이어트를 하여 오직 기본적인 게임의 룰만을 제공하고 보다 대중적인 컨트롤 옵션 강화로 돌아 왔습니다. "믿고 사는 코드마스터즈의 게임"이란 말도 예전 같지는 않지만 코드마스터즈의 게임만의 개성, 안정성, 재미를 보장하는 게임들이 그렇게 많지 않은 것 또한 사실이기에 포뮬러 1 시리즈가 재탕이라도 역시 손에 넣게되는 게임인 듯 싶군요. [ 최하의 난이도를 적용해 보다 더 대중적으로 ] [...
    Date2017.01.19 CategoryFormula 1 BySD CA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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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F1 (Fomula 1) 2013 시즌

    [ 솔직히 새롭게 보이지는 않는다... ] [ 인터페이스가 많이 간소화되어 조금은 코드마스터 답지 않다라는 인상도 받는다. ] F1 2011(= 두번째)시리즈 나왔을 때 부터 예상하던 것이 현실화가 되었다는 느낌의 F1 후속 시리즈. 타 게임들과 달리 이 게임 특성상 별다른 개성연출을 하기도 어렵고 언제나 같은 트랙과 같은 머신, 같은 룰로 주행을 반복하기 때문에 후속 시리즈는 뻔할 수 밖에 없었다고 봅니다. 첫 작품에서는 간만에 F1 다운 레이싱 게임이 등장에 환호성을 질렀지만 같은 시스템에 난이도와 주행감에 변화를 주면서 살짝 대중적으로도 바뀌었다가... 매니아틱 느낌이었기도 했고... 정신없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후속 2013은 "...
    Date2017.01.18 CategoryFormula 1 BySD CA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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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F1 (Fomula 1) 2012 시즌

    [ 매년 거의 같은 컨셉으로 같은 시기에 등장하는 코드마스터의 대작 ] [ 이번엔 플레이어가 실제 선수로 된듯한 느낌을 살짝 준다. (=커리어 모드) ] 개인적인 취향과는 조금 먼 F1 시리즈 이지만 한국의 F1 개최 때문이랄까 그 여파로 짜릿함을 유지하고 대리만족을 하기 위해 그래서 이 코스마스터의 F1을 찾게 되는게 아닌가 싶네요. 간단하게 기본 시리즈와 비교를 하자면... F1 2010 = 극악 난이도의 시뮬레이터, 지나친 주행감으로 매니아급 이상을 노림. F1 2011 = 전체적인 난이도가 하락, 직관적인 인터페이스, 너무나 대중적으로 변한 아케이드. F1 2012 = 2010과 2011의 중간정도의 난이도와 주행감이 완전히 변함. 플레이어 중심적 ...
    Date2017.01.18 CategoryFormula 1 BySD CA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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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F1 (Fomula 1) 2011 시즌

    [ 올 것이 왔다! 포뮬러 원 2011 시즌!! ] [ 심플한 메뉴 구성 ] [ 역시 무시 못할 비쥬얼을 선보이는 코드마스터의 게임 ] '콜린맥레이-더트3'도 그랬듯이 'F1 2011'도 PC판 패키지 판매 언급이 없었고 결국은 스팀의 50달러짜리 코스로 가게 되네요. -_-.... 젠장할. 흠.. 뭐 어찌 되었든 실제 포뮬러 레이싱 시즌에 맞추어 레이싱 게임 플레이어들의 대리만족을 제대로 시켜주는 코드마스터의 대작 'F1 2011'을 플레이 해봅니다. (그러고 보니 레이싱 게임 리뷰도 참 오랜만인듯;;) [ 전작과 같은 트레일러 안의 개인 공간 ] [ 주행, 시점이 꽤 안정되게 변하였다. ] 전작에 비해 조금은 화려한 맛은 없어졌다는 인상...
    Date2017.01.18 CategoryFormula 1 BySD CA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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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F1 (Formula 1) 2010 시즌

    [ 그 이하도 그 이상도 아닌 순수 F1 2010의 등장 ] [ 초기 진행 화면으로 프로필과 간단 설정, 팀을 선택 합니다. ] [ 더트 시리즈 처럼 배경과 트레일러 내부를 플레이어 공간으로 진행 ] 게임으로 F1시리즈를 하는게 얼마만인지 모르겠네요. 오직 F1 만을 배경으로 한 게임은 그다지 없었던 것도 있고 카니의 취향은 잘 맞지 않는 레이싱인 탓도;;; 바쁜 가속 감속과 현란한 코너링 제어와 화끈한 액션은 레이싱 특성상 힘들고 처음부터 끝까지 완전한 그립력으로 승부를 하다보니 요즘 아케이드 게임에 비해 조금 재미와 집중력이 떨어지긴 합니다. [ 믿을 만 녀석은 플래쉬백 뿐이야!!!! ] 게임 자체의 난이도는 전반적으로 높고 오랜 진행 ...
    Date2017.01.18 CategoryFormula 1 BySD CA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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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나스카 2014 (NASCAR '14)

    [ 전작의 즐거움을 그대로 이어올 것인가? 아니면?! ] [ 여전한 로딩 화면 퀴즈쇼쇼쇼~ ] 아무래도 한 종류의 레이싱의 후속작으로 거의 같은 컨셉으로 제작이 되기 때문에 플레이어가 쉽게 지치고 익숙해져 버리는 단점이 생겨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표적으로 F1 시리즈) 2013판에서 상단한 즐거운과 만족감을 맛본 카니로서는 2014판에 대한 기대감을 상승 시키긴 했지만 역시나 게임 자체 흐름과 비슷한 UI구조, 더불어 스펙 자체도 조금 줄어든 형태로 출시가 되었습니다. 기본적인 커리어나 싱글 플레이, 멀티플레이, 차량 커스텀의 메뉴 구조는 유지가 되었으나 전작에서의 실존 드라이버의 출연과 이와 연관된 미션을 연출해 주는 부분...
    Date2017.01.18 CategoryNASCAR BySD CA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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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나스카 더 게임 2013 (NASCAR The Game 2013)

    [ 이제서야 널 PC판으로 만나는 구나~! ] [ 매뉴 구성 및 스타일이 마치 콜린 맥래이 시리즈를 연상케 한다. ] 콘솔용 게임으로 줄곳 발매 되어오다 간만에 PC용으로 발매된 나스카 더 게임 2013 (NASCAR the Game 2013) 입니다. 타 온로드 서킷 형태의 시뮬레이션 레이싱에 비해 단순한 구조의 코스와 포인트 공략, 차량 셋팅 설정을 제공하지만 오히려 드라이빙 부분에서는 칼날 위를 달리는 듯한 아슬아슬한 주행으로 상당한 난이도를 제공하며 나스카 레이싱만의 특별하고도 매니아틱한 스타일을 잘 이어오고 있습니다. 조금 걱정이었던 부분은 플레이어가 주행 감각에 익숙해지고 어느정도 게임에 대해 파악이 되는 경우 싱글 플레이가 너무...
    Date2017.01.18 CategoryNASCAR BySD CA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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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나스카 레이싱 2002 시즌 (NASCAR racing 2002 Season)

    [ 오발코스에서 즐기는 단조로우며 어려운 시뮬레이션 레이싱 ] [ 2002년 이후 여러 시즌으로 발매가 된 게임 ] 예전엔 레이싱휠이 없었던 때 구매한 시뮬레이터 레이싱 게임으로 너무 뻔한 오발(타원)형태 코스에 약간의 실수로도 스핀되어 순위권이서 순식간에 멀어져 대체 이 게임을 무슨 재미로 하는지 몰랐던 카니는 약 반년 후 마땅히 할 게임이 없어서 다시 설치하여 처음엔 몰랐던 이 게임만의 특유한 개성에 서서히 빠저들며 삽질을 시작했던 게임 입니다. (... 그것도 키보드로 -_-) 레이싱 게임을 즐기던 유저들에겐 멀티플레이가 활성화 된 게임중 하나로 투어링 레이싱과는 또다른 시뮬레이션 감각을 배우게 되며 세밀하고 안정된 ...
    Date2017.01.18 CategoryNASCAR BySD CA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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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프로젝트 카스 (Project CARS)

    [ 드디어 "그날은 오지 않는다!"라는 저주를 깨고 등장하다! ] [ 이미 '니드 포 스피드 - 시프트' 시리즈부터 사랑에 빠지게 되었지♡ ] 그러고 보니 '프로젝트 카스 (Project CARS)' 첫 포스팅 한게 2011년 4월이니 거의 4년만에 정식 발매를 하는군요. 이미 초기 반결제로 얼리액세스를 했던터라 그다지 새롭다라는 느낌이 덜한건 사실이지만 시뮬레이션 계열의 레이싱 게임중에서 가장 좋은 퀄리티로 사실성을 부여하고 이와 더불어 시스템적인 안정성과 PC, 콘솔기기 동시 발매를 통한 다양한 유저층, 게임의 완성도가 뛰어난 온로드 서킷형 레이싱 게임으로 볼 수 있습니다. 에스디 카니는 낮은 등급으로 구매를 했던터라 발...
    Date2017.01.13 CategoryProject CARS BySD CA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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